복숭아명인 김종오의 명인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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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햇사레복숭아 겹경사…대통령상·장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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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16-05-05 12:14 조회54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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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햇사레복숭아 겹경사…대통령상·장관상 

 


【음성=뉴시스】강신욱 기자 = 충북 음성군의 대표 농·특산물인 햇사레복숭아가 30일 대통령상과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상을 받는 겹경사를 맞았다.

햇사레복숭아는 이날 서울 서초구 양재동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서 열린 2012 농식품 파워브랜드 대전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받았다.

농식품부가 주최하고 aT가 주관한 이번 대전에서 햇사레복숭아는 음성군 4개(음성·삼성·생극·감곡) 농협과 경기도 이천시 장호원농협, 경기동부과수농협이 참여한 햇사레과일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이사 임종빈)의 연합 상표다.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연속 장관상에 이어 올해 최고상을 받아 원예 농산물 분야 최고 상표로 자리를 굳혔다.

햇사레복숭아는 앞으로 대형 유통업체, 인터넷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을 이용한 전시·공보 등을 통해 소비자 정보 제공, 제품 판촉 등 마케팅을 지원받는다.

햇사레복숭아는 이날 같은 장소에서 농식품부 주최, 한국과수농협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2012 대한민국 과수산업대전 대표과실 선발대회에서도 최우수상을 받았다.

햇사레복숭아를 출품한 감곡 단고을 탑푸르트 시범단지 김종오 회장이 농식품부 장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김 회장은 친환경 병해충 방제와 과원 관리를 통해 친환경과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인증을 획득하는 등 품질 향상과 기술 개발로 농가소득 향상에 힘써 왔다.

음성군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감곡면 오향리 일대 24.1㏊에 14농가가 참여한 시범단지를 조성했다.

ksw6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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